자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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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성과공유회 "함께 흘리는 땀, 내일의 가능성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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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enter
작성일20-02-26 17:45 조회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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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지역자활센터에서는 지난 2019년 12월 13일 한해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 화합하기 위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는데요. 본 행사에는 17개의 자활근로사업단과 2개의 자활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정원오 성동구청장님을 비롯해 여러 내빈분들이 자리해 주셨는데요.

감사의 마음을 받아 더욱 변화하고 발전하는 성동지역자활센터가 되겠습니다!

이번 "함께 흘리는 땀,  내일의 가능성을 찾다"의 부제로 진행된 성과공유회는 2019년의 자활근로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더 나은 내일의 자활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2019년은 '이선화센터장님'이 취임 후 맞이하는 첫 해로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성동지역자활센터의 오랜 동료이자 선배로, 성동구의 조직가이자 활동가로 언제나 변함없는 열의를 보여주고 계십니다. 함께 맞이하게 될 2020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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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일을 통해서 내일의 희망을 품게 되는 곳, 이곳이 성동지역자활센터 입니다"





이어진 2020년 희망나무 시간은 이루고싶고, 소망하고자하는 일을 적어 나무에 걸어보는 시간이 었습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님께서 몇가지 읽어주시기도 하는 시간이었는데요. 혼자 가슴깊이 소망했던 일들을 누군가 읽어주니 이뤄질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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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식사를 하기위해 열심히 준비한 주민분들의 장기자랑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나 열정과 끼가 있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포근한 시간을 선물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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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달려온 2019년, 어느 해에 돌아보면 기억못할 그저 지나간 해 였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기억못할 해 일지라도, 지나간 해 일지라도. 그 해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년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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