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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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성동지역자활센터 20주년 수기&시화 공모전 시상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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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enter
작성일20-12-08 10:15 조회30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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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성동지역자활센터 20주년 수기&시화 공모전 시상식 실시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는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활과의 인연과 희망의 메시지를 주제로 '20주년 수기&시화 공모전'을 지난 11월 0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하였습니다. 총 18건이 접수됐으며 다양한 사업단에서 참여를 해주셨습니다. 이중 11건이 대상을 비롯해 수상작에 선정됐으며 지난 12월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2층 교육장에서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대상은 오O씨로 자활수기 '스무 살, 성동자활과의 인연'이 뽑혔으며, 최우수상으로는 김OO 시화 '들꽃', 신OO '나의 새 희망 성동지역자활센터'가 선정됐으며 우수상은 3건이, 장려상은 5건에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접수된 공모전 작품들은 성동평화의집 법인 신부님, 성동구청 기초복지과 과장님, 서울성동지역자활센터 센터장님 및 직원의 심사위원회를 통해 1차와 2차 심사를 거쳤으며, 선정작은 12월 전시회에 전시되었습니다. 이선화 센터장은 "이번 수기&시화 공모전을 통해 다시 한 번 참여주민들의 자활·자립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고, 성동지역자활센터에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기여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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